크리스탈, ‘내그녀’ 촬영 중 밝은 모습..패딩입고 '브이'
OSEN 정소영 기자
발행 2014.10.01 15: 53

[OSEN=정소영 인턴기자] 에프엑스 크리스탈이 SBS 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촬영 중 밝은 모습을 공개했다.
크리스탈과 함께 출연 중인 연기자 백승도는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폭풍업뎃! V V 를 받아라! 수정이누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머리를 맞댄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향해 손가락 브이를 그리고 있는 백승도와 크리스탈의 모습이 보인다. 특히 크리스탈은 부쩍 쌀쌀해진 날씨에 두꺼운 패딩을 입고 긴 머리를 늘어뜨린 청순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은 “크리스탈 앞머리 없는 게 더 예쁘다”, “‘내그녀’ 촬영 잘 하고 있나요?”, “‘내그녀’ 너무 재밌어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크리스탈은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에서 작곡가 지망생 윤세나 역을 맡아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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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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