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시상식서 새 멤버 가은과 다정한 포옹 ‘화려+도도“
OSEN 정소영 기자
발행 2014.10.02 07: 25

[OSEN=정소영 인턴기자] 애프터스쿨 나나가 새 멤버 가은과 다정한 포옹을 선보였다.
나나는 2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4 걸스 어워드 나나&가은”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두운 곳에서 서로를 다정하게 끌어안은 채 카메라를 향해 도도한 미소를 지어 보이고 있는 나나와 가은의 모습이 보인다. 특히 이들은 모두 밝은 갈색 머리와 화려한 외모로 서로 닮은 듯한 느낌을 줘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은 “새 멤버 얼굴이 낯선데 예쁘다”, “애프터스쿨 활동 많이 해주세요”, “나나 점점 예뻐지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애프터스쿨은 현재 멤버들의 개인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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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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