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조민희 인턴기자] 걸그룹 카라 멤버 허영지가 팬들에게 안부 메시지를 남겼다.
허영지는 지난 1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여러분 너무너무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이제 날씨가 제법 쌀쌀해요. 감기 걸리지 않게 따뜻하게 입고 다니시고요.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앞으로도 더욱 더 노력하는 영지될게요. 감사합니다.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영지는 살짝 미소를 지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긴 생머리와 하얀 피부, 또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은 “건강 잘 챙기세요”, “‘룸메이트’도 잘보고 있고 앞으로도 기대돼요. 응원할게요”, “영지도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허영지는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 - 룸메이트 시즌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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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지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