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키김, 양 손으로 태오-태린 번쩍 ‘아빠는 슈퍼맨’
OSEN 정소영 기자
발행 2014.10.02 10: 19

[OSEN=정소영 인턴기자] 배우 리키김이 아들 딸 태오-태린을 양 손으로 번쩍 들며 ‘슈퍼맨’ 아빠임을 입증했다.
리키김은 지난 1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점프 점프. 테일러랑 애셔와 데이트한 날. 태오 태린아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 손에 태오와 태린의 손을 잡고 번쩍 들어올리며 미소 짓고 있는 리키김의 모습이 보인다. 특히 그는 청남방과 청바지의 청청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남다른 비율을 뽐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은 “리키김 완전 자상하다”, “태오 태린이 대롱대롱 매달려있네”, “리키김 힘 세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리키김은 태오·태린과 함께 SBS 예능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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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키김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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