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와의 동침’ 김성주·김구라·데프콘, 진행 대신 먹방 ‘폭소’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14.10.08 11: 13

‘보스와의 동침’ 김성주, 김구라, 데프콘이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세 MC들은 최근 진행된 ‘보스와의 동침’ 녹화에서 스타 셰프 강레오를 5대 보스로 맞아 먹방의 진수를 보여줬다.
그동안 훈훈한 비주얼과 입담으로 주목받았던 강레오의 요리 실력을 검증하겠다는 의지로 코스요리를 맛보며 사심방송을 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강레오 셰프가 준비한 메뉴는 어란 증편, 연어 샐러드, 영계 쌈장구이, 스테이크 타타르, 불고기 스테이크 등 코스요리. 오프닝 전부터 강레오가 5대 보스로 나온다는 사실에 들뜬 MC들은 “먹방에만 집중해도 재미있는 분량이 확보될 것”이라며 자기 합리화를 시작했다.
이어 요리 준비가 시작되자 재료들을 주워 먹다 주방에서 쫓겨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완성된 요리가 나오기 시작하자 프로그램 진행보다 식사에 집중해 지켜보는 제작진의 침샘을 자극했다. 오는 10일 오후 9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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