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강남·후지이미나, '헬로이방인' 새 멤버 합류
OSEN 황미현 기자
발행 2014.10.08 17: 09

그룹 M.I.B의 강남과 일본 여배우 후지이 미나가 MBC 새 예능 프로그램 '헬로 이방인'에 새 멤버로 합류한다.
8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강남과 후지이 미나는 최근 '헬로 이방인' 출연을 확정하고 새 멤버로 활약할 예정이다.
두 사람은 지난달 8일 추석 특집 파일럿 당시 출연했던 외국인 멤버 일부와 함께 생활하며 다양한 매력을 드러낼 전망. 특히 프로그램의 중심을 잡을 김광규와의 '케미' 역시 기대해볼 만 하다.

특히 강남은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예의 바르고 엉뚱한 면모를 드러낸 바 있어 '헬로 이방인'에서 보일 모습에도 많은 관심이 쏠린 것으로 보인다. 강남은 최근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 고정으로 합류하는 등 예능돌로 자리매김했다.
강남과 후지이 미나가 새 멤버로 합류하는 '헬로 이방인'은 오는 오는 16일 오후 11시 첫 방송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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