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트엔터 측 "박세영과 분쟁, 원만한 해결 위해 노력"
OSEN 박정선 기자
발행 2014.10.16 09: 14

솔트엔터테인먼트 측이 배우 박세영과의 전속 계약 분쟁을 원만히 해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솔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6일 OSEN에 "한국연예매니지먼트 협회 특별기구 상벌조정윤리위원회에 박세영과 조정 신청을 접수한 것이 맞다"며 "박세영과의 분쟁을 원만히 해결하기 위해 조정을 신청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 관계자는 "원만한 해결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또 한 번 덧붙였다.

이번 분쟁은 박세영과 솔트엔터테인먼트 사이의 전속 계약과 관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세영은 최근 종영한 SBS 주말드라마 '기분좋은 날'에서 여주인공 정다정 역으로 출연했으며, 오는 11월 6일 영화 '패션왕'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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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트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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