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붐이 케이블채널 E채널 ‘용감한 작가들’로 자숙 1년 만에 방송에 복귀한다.
17일 ‘용감한 작가들’ 측은 OSEN에 “붐이 오늘 오후 진행되는 ‘용감한 작가들’ 녹화에 게스트로 참여한다”며 “고정 출연여부는 논의 중이다”고 밝혔다.
‘용감한 작가들’ MC는 방송인 전현무가 맡았고 예능작가 6명이 패널로 참여한다. 또한 장항준 감독이 특별 패널로 나선다.

이 관계자는 붐을 섭외한 이유에 대해 “붐의 의지도 있고 ‘용감한 작가들’ 주제에 풀어갈 수 있는 게스트로 적합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용감한 작가들’은 이번 달 말 또는 오는 11월 초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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