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고두심, MBC '오래된 안녕' 출연..장혁-장나라와 호흡
OSEN 황미현 기자
발행 2014.10.22 09: 13

배우 고두심이 MBC 드라마페스티벌 '오래된 안녕'에 출연한다.
22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고두심은 최근 '오래된 안녕'의 촬영을 마쳤다. '오래된 안녕'은 장혁과 장나라가 '운명처럼 널 사랑해' 이후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춘 단막극으로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오래된 안녕'은 병실에서 펼쳐지는 가슴 뭉클한 이야기. 고두심은 극 중 장혁, 장나라와 감동적인 이야기를 그려나가며 안방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단막극 '오래된 안녕'은 '운명처럼 널 사랑해'의 연출을 맡았던 김희원 PD가 메가폰을 잡는 작품으로, 다음달 중 방송된다.
한편 고두심은 오는 25일부터 방송되는 MBC 새 주말드라마 '전설의 마녀'에서 심복녀 역할로 출연, 한지혜, 오혀경, 하연수 등과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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