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나도' 오수진, 긴 생머리 자르고 헤어스타일 변신
OSEN 김윤지 기자
발행 2014.10.23 00: 13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이 달라진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오수진은 22일 방송된 SBS 시사교양프로그램 '달콤한 나의 도시'(이하 달나도) 9화에서 미용실을 찾았다.
이날 오수진은 아버지의 취미 생활인 야구를 따라가 함께 시간을 보냈다. 변호사 일을 하는 데 어려움이 없느냐는 아버지의 질문에 "지난 3년 동안은 편견과 싸우는 시간이었다"며 속내를 털어놓기도 했다.

30대를 맞이하기 전에 오수진은 미용실을 찾아 긴 생머리카락을 잘랐다. 웨이브를 넣는 등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줬고 "스스로 말하기 민망하지만 헤어스타일이 사랑스럽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달콤한 나의 도시'는 종영을 1회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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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달콤한 나의 도시'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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