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키김, 12살 때 완성된 ‘꽃미남 외모’
OSEN 조민희 기자
발행 2014.12.02 07: 48

[OSEN=조민희 인턴기자] 배우 리키김이 어릴 적 사진을 공개했다.
리키김은 지난 1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플래시 백 포토. 12살 때 나와 엄마. 90년대 데님 바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늘색 셔츠에 흰색 면바지를 입은 12살 리키김과 그를 바라보고 있는 그의 엄마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리키김은 변함없는 꽃미남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은 “정말 똑같네요”, “어머니랑 커플룩이었나요?”, “그때도 잘생겼었군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리키김은 SBS 예능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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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키김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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