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린X소유, 환불원정대에서 순둥이로 변신…‘반전 민낯’
OSEN 정소영 기자
발행 2014.12.03 10: 04

[OSEN=정소영 인턴기자] 씨스타 효린과 소유가 환불 원정대에서 순둥이로 변신했다.
효린은 지난 2일 오후 씨스타 공식 트위터를 통해 “‘MAMA’ in 홍콩! 내일 만나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정하게 머리를 맞댄 효린과 소유가 카메라를 향해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이들은 그간 무대에서 보여준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환불 원정대’라는 별명을 얻었던 것과는 달리, 화장을 지워 순해 보이는 인상을 남겨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은 “효린 소유 화장 지우니까 너무 귀엽다”, “신난 강아지들 같아 우쭈쭈”, “효린 소유 둘 다 너무 매력있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씨스타는 오는 3일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열리는 '2014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MAMA)'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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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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