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효린 "MAMA 홍콩서 일만..쇼핑 못했다" 불평
OSEN 박정선 기자
발행 2014.12.04 15: 18

걸그룹 씨스타 효린이 엠넷 연말시상식 ‘2014 MAMA(2014 Mnet Asian Music Awards)'에 참석하기 위해 찾은 홍콩에서의 바쁜 스케줄에 불평했다.
효린은 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홍콩에서) 쇼핑도 못하고 촬영만 하고 왔다"고 말했다.
이날 효린은 지난 3일 홍콩에서 열린 MAMA 직후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했다. 이에 컬투가 효린을 향해 홍콩에서의 일을 묻게된 것.

효린은 "딱 1시간만이라도 쇼핑할 생각을 하고 갔다"면서 "하루 전날 리허설만 하고 쉴 수 있었는데 또 스케줄을 잡았더라. 그래서 쇼핑도 못하고 촬영하고 왔다"며 불평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된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버즈, 효린X주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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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시탈출 컬투쇼'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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