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타일의 미노가 M자형 탈모를 고민으로 털어놨다.
4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초근접 직장 리얼리티 '오늘부터 출근' 12회에는 가발 제조업체의 총무팀과 기획팀 신입사원이 된 백두산 김도균과 프리스타일 미노의 고군분투가 전파를 탔다.
이날 강의를 받던 미노는 자신 또한 M자 탈모임을 고백. “탈모는 본인들에게 정말 큰 스트레스다”고 강하게 소리를 높였다.

미노는 “저도 머리카락을 앞으로 내려 보고 싶은 충동이 든다. 젊어 보이고 싶다”고 덧붙인 후 직접 샘플 가발을 착용, 자연스럽고 드라마틱한 가발 전후 모습에 높은 만족감을 표했다.
한편 '오늘부터 출근'은 연예인들이 동시대를 살아가는 직장인들의 분주한 일상 속으로 들어가 삶의 애환과 성취감을 함께 나누며 한 단계 성장하는 모습을 유쾌하고 리얼하게 살펴보는 프로그램이다.
‘오늘부터 출근’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