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도전과 설레는 미래가 담겼다. 브랜뉴뮤직 뮤지션들은 '브랜뉴데이'를 통해 2014년을 돌아보고 다가올 2015년을 준비했다. 성공적인 한 해를 보낸만큼 따뜻하고 희망적이다.
브랜뉴뮤직은 5일 정오 패밀리 프로젝트 싱글 '브랜뉴데이(Brand New Year Vol.3 Brand New Day)'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이 곡은 올해 힙합 열풍을 주도한 산이, 버벌진트, 범키, 칸토, 태완 등 브랜뉴뮤직 대표 아티스트들가 참여했다. 이들은 각자의 파트에 자신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담았다. 이를 이어붙이자 브랜뉴뮤직의 1년이 완성됐다.

이들의 이야기는 경쾌하고 리드미컬한 비트 위에 입혀진 따뜻한 멜로디를 타고 전해진다. 이 R&B 힙합 장르의 곡을 통해 흑인 음악과 힙합소울을 추구하는 브랜뉴뮤직의 정체성을 엿볼 수 있다.
특히 뮤직비디오에는 브랜뉴뮤직의 수장 라이머부터 모든 아티스트가 등장해 가족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다함께 모여서 찍는 단체사진을 찍는 장면은 훈훈한 연말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한 중간중간 2014년 진행한 아티스트들의 공연 실황을 담아 당시를 추억하기도 한다.
브랜뉴뮤직은 이곡을 통해 2015년을 예고한다. 아직 정식 데뷔를 치르지 않은 실력파 신인들이 이 곡에 참여해 기대를 모으고, 버벌진트 산이 팬텀 등은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한다. 그렇게 이들은 성공적인 2014년을 돌아보고 그 안에서 희망을 노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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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뉴데이' 뮤직비디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