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하셨어요' 김혜수 "'먹방' 이영자가 제일 부러워"
OSEN 박정선 기자
발행 2014.12.07 09: 06

배우 김혜수가 이영자를 향한 부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김혜수는 7일 오후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잘 먹고 잘 사는 법-식사하셨어요'에서 "방송 보면서 (이영자) 언니가 제일 부럽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다 맛보지 않냐"며 요리연구가 임지호의 음식을 매주 먹는 이영자를 부럽다고 이야기했다.

또한 김혜수는 임지호의 음식에 대해 "맛이 복잡하지 않다. 그런데 씹다보면 재료 고유의 향취가 각각 느껴진다"고 설명했고, 김민정은 "심플한데 화려한 맛"이라고 응수했다. 
한편, 이날 '잘 먹고 잘 사는 법-식사하셨어요'는 김장특집으로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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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먹고 잘 사는 법-식사하셨어요'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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