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우, 추위에도 우윳빛 훈훈 외모…‘여심 저격’
OSEN 정소영 기자
발행 2014.12.08 09: 30

[OSEN=정소영 인턴기자] 배우 정일우가 추위에도 변함없는 훈훈함을 과시했다.
정일우는 지난 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전히 춥구나”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일우는 목도리에 얼굴을 파묻은 채 카메라를 향해 강렬한 눈빛을 보내고 있다. 특히 그는 여배우 뺨치는 뽀얀 ‘우윳빛’ 피부와 매력적인 이목구비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은 “정일우 진짜 잘생겼다”, “정일우 같은 남친 있으면 좋겠다”, “어디 놀러간 거에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정일우는 지난달 22일 서울 양재동에 위치한 더케이 아트홀에서 팬미팅 ‘일우 투게더(IlWoo Together)’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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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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