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마녀’, 상승세 무섭다..또 자체 최고 시청률
OSEN 권지영 기자
발행 2014.12.15 07: 15

MBC 주말드라마 '전설의 마녀'가 또 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1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4일 방송된 ‘전설의 마녀’ 16회는 전국 기준 24.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22.4%)보다 1.7% 포인트 상승한 수치이다.
또한 이는 지난 14회분이 기록한 자체 최고 시청률 23.3%를 한 주 만에 경신한 것으로, ‘전설의 마녀’는 매주 자체 최고 시청률을 다시 쓰고 있어 시청률 상승세에 관심이 쏠린다.

이날 방송에서는 수인(한지혜 분)이 주란(변정수 분)의 음모로 위기를 맞았다. 수인의 토스트를 먹고 식중독이 났다고 경찰서에 고소한 것. 또 주란은 풍금(오현경 분)과 몸싸움을 벌여 웃음을 안겼다.
이날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장미빛 연인들'은 19.2%, KBS 2TV '가족끼리 왜 이래'는 37.9%, SBS '미녀의 탄생'은 6.1%, '모던 파머'는 4.2% 등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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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마녀’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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