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정소영 인턴기자] 미쓰에이 민 , 15& 박지민, 백아연이 자매 같은 모습을 공개했다.
백아연은 지난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ONE MIC'라고 쓰여 있는 흰 티를 입은 채 뚱한 표정으로 나란히 서있는 민, 박지민과 백아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세 사람은 모두 아담한 체구와 어려 보이는 동안 외모로 깜찍함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은 “셋 다 너무 귀엽다”, “이렇게 서 있으니까 정말 자매 같네”, “나도 JYP 콘서트 가고 싶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13일 오후 5시 30분 방콕 임팩트 아레나서 열린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의 합동 콘서트 ‘2014 JYP NATION-ONE MIC’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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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아연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