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이서준, 소파 낙서에 벌칙 당첨..일자눈썹+수염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14.12.21 17: 05

이휘재의 쌍둥이 이서준이 장난기 가득한 모습으로 아빠를 놀렸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휘재가 쌍둥이 서언, 서준과 함께 크리스마스 트리를 그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휘재는 쌍둥이에게 색연필을 주고 미리 준비한 종이에 그림을 그리게 했다. 하지만 서준은 아빠가 준비한 종이가 아닌 소파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이에 이휘재는 경고를 했지만 서준은 계속해서 돌아다니면서 그림을 소파에 그림을 그렸다.

결국 이휘재는 서준에게서 색연필을 빼앗았고, 서준이 울자 다시 색연필을 쥐어주면서 서준의 얼굴에 낙서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이휘재는 서준에게 벌칙으로 수염과 일자 눈썹, 점을 그려줘 눈길을 끌었다.
이휘재는 "원래 개구쟁이다. 미치겠다. 하루 하루 달라지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추성훈 딸 사랑, 타블로 딸 하루, 이휘재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 송일국과 세쌍둥이 아들 대한 민국 만세 등이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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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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