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김혜자, 승부욕 "개리 왜 이렇게 늦었나"
OSEN 김윤지 기자
발행 2014.12.21 18: 43

'런닝맨' 김혜자가 강한 승부욕을 보였다.
2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김혜자와 강혜정, 이천희가 출연한 크리스마스 특집 '국민 엄마를 부탁해'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첫 번째 미션은 체험관 안에 숨겨진 동물탈을 쓰고 단체로 한 화면에 들어오는 사진 찍기였다. 10명의 멤버들이 각자 동물탈을 쓰고 모인 가운데, 개리가 가장 늦었다.
김혜자는 사진 안에 멤버들을 다 모으고자 개리의 목을 끌어 당기는가 하면, 미션 종료 후 개리에게 "이 이렇게 늦게 왔어요?"라며 우아한 말투로 지적해 눈길을 끌었다.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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