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이 일일극 주인공 다운 인기를 과시했다.
23일 방송된 tv N '택시'에는 씨스타가 출연했다. 홍콩에서 진행된 이날 녹화에서 MC 영자는 씨스타 멤버들에게 '가장 홍콩다운 쇼핑을 할 것'이라는 미션을 줬고, 멤버들은 홍콩 시내를 다니며 쇼핑을 했다.
쇼핑 도중 다솜은 어머니 관광객들과 조우했고, 어머니들은 다솜이 출연한 일일극 속 주인공 이름을 말하며 반가워했다.

이에 다솜은 신나하며 기념사진을 찍어, 일일극 주인공 다운 '위엄'을 과시했다.
한편, 이날 방송은 택시가 아닌 씨스타를 위해 특별히 준비한 이층버스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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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