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리, 근황 셀카로 미모 발산…강민경 깜짝 출연 '빼꼼'
OSEN 정소영 기자
발행 2014.12.24 08: 23

다비치 이해리가 근황 셀카로 물오른 미모를 발산했다.
이해리는 24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해리크리스마스~ 트리랑 사진 찍고 있는데 강민경 얻어걸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커다란 크리스마스트리 앞에 서서 셀카를 찍고 있는 이해리와 그의 뒤에서 빼꼼 고개를 내민 강민경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이해리는 파스텔 톤의 의상으로 더욱 화사해 보이는 미모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은 “이해리 못 본 사이에 더 예뻐졌다”, “강민경 빼꼼 귀여워”, “다비치 얼른 컴백했으면 좋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다비치는 지난 달 28일 열린 허각의 두 번째 단독 콘서트 ‘허각 스토리’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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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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