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탄생’ 강원래, 자상한 아빠 다 됐네
OSEN 권지영 기자
발행 2014.12.24 08: 47

강원래, 김송 부부가 아들 선이와 함께 하는 첫 크리스마스를 맞아 트리를 준비한다.
24일 방송되는 KBS 1TV 임신-육아버라이어티 ‘엄마의 탄생’에서는 자상한 아빠로 업그레이드 중인 강원래가 아내 김송을 도와 트리 꾸미기에 열을 올리는 모습이 그려진다.
부부가 트리를 준비하는 동안 폭풍성장의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는 아들 선이는 몸 뒤집기는 물론 안정감 넘치는 앉기와 슈퍼맨 자세까지 화려한 개인기를 선보여 아빠, 엄마의 고생을 일순에 날리게 했다고. 이에 선이가 보여줄 사랑스러운 모습들은 어떨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선이의 사랑스러운 개인기를 보고 행복에 젖은 엄마 김송은 아들의 포즈를 흉내내 보지만 신이 난 선이와 달리 거친 숨을 몰아쉬며 힘들어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또한 강원래, 김송 부부의 정성으로 완성된 크리스마스 트리를 생에 처음으로 본 선이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도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방송은 24일 저녁 7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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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탄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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