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백' 이준-박예진 뭉쳤다..정석원 타도하나
OSEN 황미현 기자
발행 2014.12.24 10: 48

MBC 수목미니시리즈 '미스터 백'에서 대한리조트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 하고 있는 콤비 최대한(이준 분)과 홍지윤(박예진 분)의 스틸 컷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대한과 지윤이 살짝 긴장한 듯하다 이내 담담한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끈다. 무엇보다 매서운 대한의 눈빛과 지윤의 품에 있는 두꺼운 서류 봉투 정체에 관심이 쏠린다. 특히 담담함을 넘어 비장해보이기까지 하는 두 사람의 모습에서 앞으로 극 전개의 변화를 예고한다. 
앞서 두 사람은 해외법인에 대한리조트를 팔아넘기려는 정이건(정석원 분)에게서부터 리조트를 지키기 위한 방도를 고민하던 중 신형에게 최고봉회장의 50억 사건의 전말을 알아보라는 조언을 받으며 정이건에 맞서기 위한 본격적인 준비를 할 것을 암시했다.

과연 대한과 지윤은 리조트를 끝까지 지켜낼 수 있을지, 막강한 힘을 가진 정이건과의 싸움에서 버텨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미스터 백' 15회는 24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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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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