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 5주만에 생방송 재개…클라라·로이킴 첫무대
OSEN 박현민 기자
발행 2014.12.24 11: 06

Mnet '엠카운트다운'이 5주만에 생방송을 재개한다. 갓세븐 멤버들이 스페셜 MC로 클라라, 로이킴 등이 최초 무대를 선보인다.
Mnet 측에 따르면 오는 25일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꾸며지는 '엠카운트다운'이 생방송될 예정. 이는 'MAMA-하이라이트', '엠카-하이라이트' 등으로 방송이 대체된지 무려 5주만의 생방이다.
정준영과 안재현의 하차로 공석이 된 '엠카운트다운' MC는 갓세븐 JB, 주니어, 잭슨이 스페셜 MC로 대신한다. 또한 귀요미 가수로 변신한 클라라의 최초 무대, 겨울 감성 보이스로 돌아온 로이킴의 최초 무대를 비롯해 그룹 갓세븐, 선미, 방탄소년단이 스페셜 무대가 펼쳐진다.

한편, '엠카운트다운' 크리스마스 특집편은 오는 25일 오후 6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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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운트다운' 예고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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