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우 측 "박한별과 알아가는 단계" 열애 인정
OSEN 박정선 기자
발행 2014.12.24 11: 08

배우 정은우 측이 배우 박한별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정은우 소속사 측은 24일 OSEN에 "박한별과 알아가는 단계"라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SBS '잘 키운 딸 하나' 팀들끼리 종영 이후에도 자주 만났다. 그러다 최근 들어서 호감을 갖고 만나기 시작한 사이"라고 설명했다.

또 관계자는 "드라마 방영 당시에는 친한 동료로 지냈다. 만난 지는 오래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의 열애는 앞서 이날 오전 한 매체가 이들의 모습을 포착한 사진을 공개하며 밝혀졌다. 이들은 지난 5월 종영한 '잘 키운 딸 하나'에서 호흡을 맞추며 드라마에서의 인연을 현실에서도 이어가게 됐다.
한편, 박한별은 영화 '달콤한 질주'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돼 이에 몰두하고 있으며, 정은우는 '잘 키운 딸 하나'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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