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정은우 24일 박한별 정은우, 연예계의 새로운 연상연하 커플이 열애를 공식 인정한 가운데 박한별과 정은우가 서로를 언급한 과거 행적과 사진들도 덩달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연예계 대표 미녀스타로 손꼽히는 박한별은 지난 달27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세빛섬 플로팅 아일랜드에서 '2015 빈치스(VINCIS) S/S SHOWCASE'행사에 털실 시스루 스웨터에 초미니 스커트 패션으로 참석, 플래시 세례를 받은 바 있다.
이날 박한별은 사랑에 빠진 여인답게 화사한 미모와 함께 연하의 정은우가 홀딱 반할만한 늘씬 각선미를 자랑해 주위의 부러음을 사기도 했다.

한편 박한별과 정은우는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오전 두 사람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한 사진이 보도되면서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박한별과 정은우는 지난 해 5월 종영한 SBS 일일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에 함께 출연하며 친분을 쌓다가 이성 관계로 발전했다는 전언이다. 실제로 박한별은 "작품이 끝나고나서도 배우들과 연락을 주고받고 있다"라며 출연 배우들과의 각별한 친분을 전한 바 있다.
특히 박한별은 이번 열애설이 터지긴 전부터 정은우에 대해서는 "은우는 동생인데 오빠 같을 때가 많다"라고 전하기도. 이들은 연상연하 공개 커플의 계보를 잇게 됐다.
박한별은 '잘 키운 딸 하나'에서 톰보이 장하나 역을 맡아 열연했다. 이 작품을 통해 연기 변신을 했다는 평이다. 정은우는 2006년 KBS 드라마 '반올림3'로 데뷔한 후 '드라마 스페셜 - 끈질긴 기쁨', '잘 키운 딸 하나', 영화 '불량남녀'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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