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 초절정 깜찍송 '울면안돼'..꼬마 산타 변신
OSEN 황미현 기자
발행 2014.12.24 14: 18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이해 초절정의 깜찍한 노래 선물을 했다.
24일 추사랑의 공식 페이스북에는 "크리스마스 선물 도착. 메리크리스마스"라는 글과 함께 사랑이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사랑이는 산타 모자와 망토를 두른 채 '울면안돼'를 부르고 있다. 특히 사랑이의 업그레이드 된 한글 실력이 눈길을 끌었으며, 귀여운 자태에 절로 아빠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현재 추사랑의 '울면안돼' 영상은 20만 명에 가까운 조회수를 기록 중. 사랑이의 귀여운 노래선물에 네티즌은 연신 호평을 쏟아내는 중이다.
한편 추사랑은 추성훈과 함께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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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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