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백', 오늘 마지막회..신하균 운명 어떻게 될까
OSEN 황미현 기자
발행 2014.12.25 06: 18

MBC 수목드라마 '미스터백'이 25일 마지막 전파를 탄다.
'미스터백'은 신하균의 노인 분장으로 방송 초기부터 화제를 모았던 드라마. 신하균은 어색함 없는 70대 노인으로 완벽하게 변신, 호평을 받았다.
마지막회에는 신하균이 다시 노인으로 돌아갈 것인지, 장나라와 행복한 결말을 맞이할 것인지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질 전망. 극 중 의문의 문자를 통해 자신이 시한부라는 사실을 깨달은 신하균이 어떠한 엔딩을 맞을 지 관심이 쏠린다.

'미스터백'은 1회 수목극 1위로 출발했으나, SBS '피노키오'의 등장으로 수목극 1위 자리를 내 준 상황. 그러나 시청률이 소수점 싸움을 하고 있어, 마지막 회를 통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 지도 이목이 집중될 전망이다.
'미스터백' 후속으로는 '킬미, 힐미'가 전파를 탄다. '킬미, 힐미'는 지성과 황정음 주연의 다중인격소재 드라마다. 내년 1월 7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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