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대축제' 시크릿, 오랜만에 보는 완전체 무대..'I'm in love'
OSEN 정준화 기자
발행 2014.12.26 21: 34

걸그룹 시크릿이 오랜만에 완전체로 뭉쳤다.
시크릿은 26일 방송된 KBS2 '가요대축제'에 출연해 '아임 인 러브'로 무대를 꾸몄다.
이날 멤버들은 오랜만에 완전체로 뭉쳐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멤버들 각자 솔로활동과 연기자 변신으로 활발히 활동하기에 이들을 한자리에서 보는 것은 오랜만. 그럼에도 불구 시크릿은 완벽한 호흡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가요대축제'에는 개그맨 이휘재, 가수 2PM 택연, 소녀시대 윤아가 MC로 나선 가운데 '뮤직 이즈 러브(Music is Love)'를 키워드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는 엑소, 소녀시대, 에이핑크, 2PM, 빅스, 인피니트, 블락비, B1A4, 방탄소년단, 씨스타, AOA, 시크릿, 씨엔블루, 비스트, 틴탑, 소유x정기고, 산이x레이나, 임창정, 플라이투더스카이, 에일리 등이 출연해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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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대축제'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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