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유명 배우 카메론 디아즈가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 사실이 전해졌다.
미국 연예매체 US위클리는 지난 5일(이하 현지시각), “카메론 디아즈가 연인 벤지 메이든과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디아즈는 4일 저녁, 베버리힐즈에서 결혼식 리허설을 가졌으며 5일 저녁, 결혼식을 올리고 메이든과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7개월간의 열애 끝, 지난해 12월, 약혼식을 올리며 결혼에 대한 가능성을 높인 바 있다.
당시 한 측근은 “며칠 전에 두 사람이 약혼을 했다. 메이든의 친구들이 약혼식에 참석, 두 사람의 행복한 미래를 응원했다"라며 ”디아즈의 가족들도 함께 했다. 디아즈의 어머니는 메이든의 열렬한 팬이다. 두 사람 앞날에 축복을 빌었다“고 밝혔다.
한편 카메론 디아즈는 앞서 저스틴 팀버레이크, 디디, 알렉스 로드리게즈 등과 염문을 뿌린 바 있다.
trio88@osen.co.kr
AFP BB= News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