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이트’ 조세호, 잭슨에 전신 때밀이 “손님 5만원”
OSEN 김사라 기자
발행 2015.01.07 00: 19

‘룸메이트’ 조세호가 갓세븐 잭신에 전신 때밀이를 해줬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룸메이트 시즌2(이하 룸메이트)’에는 연탄 배달로 봉사를 한 후 목욕탕에 찾아간 조세호, 잭슨, 이동욱, 서강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몸을 깨끗이 씻고 온탕과 냉탕을 오가며 행복한 시간을 보낸 잭슨은 조세호에게 때밀이를 부탁했다. 조세호는 잭슨을 눕혀 놓고 구석구석 때밀이를 해줬다. 그리고는 “떼를 밀어도 등을 밀어달라고 하지 전신을 이렇게 밀어달라고 하는 것은 처음”이라며 당황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조세호는 “손님 5만원”이라고 말했는데, 잭슨은 웃으며 포옹으로 대신해 훈훈한 ‘룸메이트’ 형제들의 모습을 과시했다.
한편 ‘룸메이트’는 새로운 주거형태로 주목 받고 있는 ‘셰어 하우스’를 모티프로 한 관찰 예능프로그램. 시즌2에는 이동욱, 박준형, 배종옥, 조세호, 서강준, 박민우, 나나, 써니, 잭슨, 이국주, 허영지, 오타니 료헤이 등이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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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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