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체능’ 성혁, 최악의 경기..제1경기 패배
OSEN 권지영 기자
발행 2015.01.07 00: 24

‘예체능’ 성혁이 최악의 테니스 경기를 펼쳤다.
6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테니스 전국 대회에 출전한 ‘예체능’ 테니스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제1경기 2대 2인 상황에서 성혁과 이광용 조가 나섰다. 하지만 성혁은 끊임없는 연속 실책으로 상대팀에 점수를 크게 내주면서 멘탈 붕괴된 모습을 보였다.

성혁은 “왜 이걸 못 치냐”라고 말하며 자책했지만, 끝까지 라인 아웃으로 패배했다.
예체능 팀은 3대 2로 제1경기에서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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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예체능’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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