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암여고' 혜리, 다이어트 중 폭풍먹방 "이 정돈 괜찮아"
OSEN 이지영 기자
발행 2015.01.07 00: 27

혜리가 사랑스러운 '먹방'을 선보였다.
6일 방송된 JTBC '선암여고 탐정단'에는 왕따 사건을 맡은 탐정단의 모습이 그려졌다. 탐정단은 사건 해결 후 뷔페를 찾고, 예희(혜리)는 그 자리에서 쉼없이 먹어댔다.
이에 채율(진지희)은 "얘 다이어트 중이라고 하지 않았냐"라고 말하고, 예희는 "다이어트 할 때 이정도는 괜찮다. 1일 1식은 원래 많이 먹어주는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선암여고 탐정단'은 여고 5인방이 탐정 행각을 하며 벌어지는 해프닝을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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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암여고 탐정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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