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천희가 야외 촬영 중 해피 바이러스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달 31일 온스타일 ‘슈퍼컴퍼니’ 7회 촬영현장 비하인드 컷으로 아이처럼 해맑은 꽃 미소를 띄운 채 촬영에 임하고 있는 이천희의 모습.
사진 속 이천희는 시크함의 대명사 올 블랙 패션을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해내며 모델 출신다운 패션 소화력을 드러냈다. 현재 ‘슈퍼컴퍼니’ 촬영장과 영화 ‘돌연변이’ 촬영장을 오가며 눈코 뜰새 없이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이천희는 힘든 기색 하나 없이 입가에 웃음으로 번져있는 모습의 사진들이 눈길을 사로 잡는다.

이날 현장에서 스태프의 카메라를 향한 아이컨택부터 활짝 웃는 빙구웃음까지 촬영 현장을 분위기를 밝게 하는 이천희의 모습에 매회 스태프들의 칭찬도 자자하다는 전언.
촬영이 시작되면 언제 그랬냐는 듯 진지하고 차분한 모습으로 수려한 말솜씨와 매끄러운 진행 솜씨를 발휘하며 일명 '친절한 MC'로 변신한 이천희는 이날도 NG없이 단 한번에 촬영에 끝내 스태프들의 환호를 받았다.
디자인 서바이벌 프로그램 ‘슈퍼컴퍼니’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온스타일 채널에서 방송되며 오는 17일 마지막 8회 방송을 남겨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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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지먼트 숲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