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리, 고양이 같은 신비로운 갈색 눈동자…‘섹시+도발’
OSEN 정소영 기자
발행 2015.01.13 10: 36

나인뮤지스 경리가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경리는 13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간이 다가올수록 두근두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경리는 풍성한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도발적인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는 갈색 빛의 신비로운 눈동자와 붉은 입술로 섹시한 매력을 더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은 “이 사진 현아 닮았다”, “경리 눈빛에 빠져들 것 같아”, “경리 나날이 예뻐지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나인뮤지스는 오는 23일 자정 미니앨범 ‘드라마(DRAMA)’로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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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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