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민아 "요즘 맛집 찾아가는 재미로 산다"
OSEN 표재민 기자
발행 2015.01.21 10: 04

걸그룹 걸스데이 민아가 맛집 탐방에 대한 취미를 밝혔다.
민아는 최근 한 패션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요즘엔 특히 맛집 찾아가는 재미에 산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얼굴을 숨기고 경리단길을 가도 먹을 때는 걸스데이 민아라는 걸 다 알아보시더라"며 "제가 맛본 경리단길 최고의 음식 하나 소개해드리겠다. 초콜릿 피자란 것인데 얇은 피자 도우 위에 초콜릿 소스가 듬뿍 발려 있고 그 위엔 마시멜로가 잔뜩 올라가 있다.그 상태에서 그대로 구워 나오는데 씹는 촉감이 너무 귀엽다. 폭신폭신하고 부드럽고 달콤하고"라고 맛집 음식을 설명했다.

또 민아는 "칼로리 걱정은 머리에서 사라진다. 그냥 악마의 잼을 통째로 먹는 기분이다"며 그만의 기쁨을 이야기했다.
한편,민아는 SBS 예능프로그램 '에코빌리지 즐거운 가'에서 홍일점 막내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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