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려원, 캔버스 앞 자유로운 예술가 변신…‘애교 눈빛’
OSEN 정소영 기자
발행 2015.01.24 09: 29

배우 정려원이 자유로운 예술가로 변신했다.
정려원은 지난 2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꽃을 표현하다가 꽃이 너무 커졌다. 뒤에 세팅해놓은 수미캔버스에 붙이려고 탐내는 중. 블랙 캔버스 넘겨 수미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려원은 커다란 컨버스 앞에 서서 어딘가를 향해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는 물감이 얼룩덜룩 묻은 앞치마와 부스스한 헤어스타일로 완벽한 예술가로 변신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은 “예술가 모습도 잘 어울려요”, “려원을 물감을 뒤집어써도 예쁘다”, “드라마는 이제 안하나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정려원은 지난해 종영한 스토리온 예능프로그램 ‘아트 스타 코리아’에서 MC로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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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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