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티파니가 러블리한 소녀로 변신했다.
티파니는 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열일 중”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티파니는 면사포를 쓴 채 카메라를 보고 각종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는 특유의 눈웃음과 사랑스러운 애교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은 “티파니 여전히 사랑스럽네”, “티파니 점점 더 예뻐져”, “무슨 촬영인지 벌써 기대돼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태티서는 지난달 14일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된 '골든디스크'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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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