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치’, 반전의 쾌감...시청률 1위 ‘수성’
OSEN 표재민 기자
발행 2015.02.10 07: 29

SBS 월화드라마 ‘펀치’가 거듭된 반전으로 시청률 1위를 수성했다.
10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9일 방송된 ‘펀치’ 16회는 전국 기준 12.7%를 기록, 동시간대 방송된 KBS 1TV ‘가요무대’(12.5%),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9.3%), KBS 2TV ‘힐러’(7.9%) 등을 제치고 1위를 나타냈다.
앞서 지난 3일 방송된 15회(12.8%)에서 자체최고시청률을 갈아치웠던 이 드라마는 시청률 소폭 하락에도 동시간대 1위를 지켰다. ‘펀치’는 종영까지 단 3회가 남은 상태.

16회는 이태준(조재현 분)이 위기에 놓인 가운데 박정환(김래원 분)을 돕던 최연진(서지혜 분)의 정체가 들통이 나는 반전이 전개되며 시청자들을 흥미롭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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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치'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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