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각파티' 김종민, 미용실·카페·거리서 뽀뽀…'해맑'
OSEN 박현민 기자
발행 2015.02.12 21: 37

가수 김종민이 다양한 장소에서 모르는 미녀들에게 기습 뽀뽀를 받고 해맑게 웃었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신동엽과 총각파티'(이하 '총각파티') 첫 회에서는 MC들이 함께 총각들의 로망 중 하나인 '기습뽀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들떴다.
기습뽀뽀 몰래카메라 대상은 김종민이었다. 김종민은 미용실에서 머리를 감던 중 기습 뽀뽀를 받고 화들짝 놀랐다. 이후 해당 상황이 '총각파티' 몰래카메라였던 것을 알고 아쉬운 미소를 짓는다.

이후에도 기습뽀뽀는 계속됐다. 카페에서 인터뷰를 가장한 상황에서 미녀 기자가 옆자리에서 셀카를 찍던 중 기습 뽀뽀를 한 것. 그곳에서도 종민의 미소는 계속됐다.
2회 연속된 기습 뽀뽀에 익숙해진 종민은 길거리에서 모르는 남녀가 길을 묻자 눈치를 채고 묘한 미소를 내비친 김종민은 상황을 눈치챘음에도 자연스럽게 기습뽀뽀를 즐겨 웃음을 자아냈다. 안심하고 있던 김종민은 빅스 엔과 함께 했던 카페에서 4명의 미녀에게 연이은 키스 세례를 받고 "처음 느껴보는 감정이다"며 함박 웃음을 지었다.
스튜디오 내에서 MC들은 부러운 탄성을 연달아 내질렀다. 이후 스태프로 가장한 연기자가 김종민에게 또 한 차례 뽀뽀를 선사해 모두를 경악케 했다.
'신동엽과 총각파티'는 대한민국 총각들이 꿈꾸는 로망을 주제로 펼치는 리얼버라이어티.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MBC에브리원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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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각파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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