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멀즈' 조재윤, 아기 양 아미와 친해지길 바라
OSEN 박정선 기자
발행 2015.02.13 09: 30

배우 조재윤이 아기 양 야미와 친해지기에 도전했다.
13일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애니멀즈’ 측은 ‘OK목장’ 코너에 출연하고 있는 조재윤이 아기 양 야미와 친해지기 위해 유혹의 기술을 펼치고 있는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조재윤은 양손에 먹이를 가득 쥔 채 야미와 친해지기 위한 유혹을 펼치고 있다. ‘OK목장’ 출연진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야미는 그런 조재윤에게 다가갈 듯 말 듯 '밀당'을 펼치며 조재윤의 마음을 애타게 만드는 중이다.

한편, ‘OK목장’은 YB 윤도현, 배우 조재윤, 개그맨 김준현, 슈퍼주니어 은혁이 타조, 당나귀 등 9마리의 동물과 동거하며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려낸 본격 동물 교감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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