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 헬스보이' 이승윤 "새해에도 멈추지 않는다"
OSEN 김윤지 기자
발행 2015.02.19 08: 25

'개그콘서트' 식구들이 을미년 새해인사를 전했다.
 
KBS 2TV 개그프로그램 '개그콘서트' 출연진은 새해를 맞아 19일 오전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손글씨 새해 메시지를 공개했다.

'라스트 헬스보이'의 리더 이승윤은 "새해에도 헬스보이는 멈추지 않는다. 불가능은 없다"라고 각오를 전했으며 매주 놀라운 체중 감량과 증량을 이루어 내고 있는 김수영과 이창호는 "저처럼 건강해지세요", "건강한 한해 보내세요"라며 시청자들의 건강과 행복을 바랐다.
 
'이 개그맨들이 사는 세상'의 3인방 허민, 김민경, 박소라는 빨간 원피스를 입고 환한 미소와 함께 메시지를 전했다. 멈추지 않는 식탐으로 웃음을 선사중인 김민경은 메시지에 떡국만 네 번을 적어 넣으며 신나는 새해가 되기를 기원했다.
 
'개그콘서트'의 대표 미녀 개그우먼 김지민, 떠오르는 미녀 김희원을 비롯하여 방송 1회 만에 화제의 코너가 된 '나는 킬러다'의 유민상, 송병철을 비롯한 멤버들, 유행어 "몸이 약해소"의 주인공 스시꼬 이현정과 '고집불통'에서 대사 없이도 등장으로만 웃기고 있는 저승사자 신인 개그맨 박성호 등의 메시지도 함께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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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콘서트' 공식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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