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골든벨' 이국주·엠버·김범수·허경환, 우승 [종합]
OSEN 김윤지 기자
발행 2015.02.19 19: 41

'벨라인'이 '2015 스타골든벨'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국주·엠버·김범수·허경환로 구성된 '벨라인'이 19일 오후 6시20분 KBS 2TV 예능프로그램 '2015 스타골든벨'이 전체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첫 번째 코너는 '절대음감 릴레이'으로, '벨라인'이 1승을 올렸다. 쏨땀똠양꿍을 제시로 받았다. 엠버는 외국인 멤버임에도 불구하고 남다른 음감을 보여주며 팀을 승리를 이끌었다.

두 번째 코너인 '우리말 겨루기'는 '골라인'이 거머쥐었다. 이채영은 깜찍한 애교로 MC 김구라는 녹였다. 강별은 제시어에 맞춰 하마, 고양이 등 동물 흉내를 내 눈길을 끌었다.
'불후의 명탐정'은 동물 탈을 쓴 출연진 5명 사이에서 강남을 찾는 코너였다. 박성광은 과격한 강아지로, 장수원은 다소곳한 호랑이로 분했지만 허술한 위장으로 웃음을 안겼다. MC팀은 강남이 토끼임을 맞췄다.
 
이날 방송은 김구라, 성시경, 이지연 아나운서가 MC를 맡고, 문희준 은지원 장수원 데니안 박준금 이채영 강별 박성광 박효준 이국주 김범수 허경환 엠버(에프엑스) 찬열(엑소) 강남(M.I.B) 니엘(틴탑) 효린 소유 보라 다솜(씨스타)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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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스타골든벨'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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