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다' 유승옥 "잠깐 이슈 아닌 명품배우될 것"
OSEN 박정선 기자
발행 2015.02.21 09: 19

모델 유승옥이 배우에 대한 꿈을 이야기했다.
유승옥은 21일 오전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 "명품배우가 되는 게 꿈"이라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사람들이 제 정체성을 잘 모르시더라"며 "솔직히 잠깐의 이슈로 끝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이제는 정체성을 알려드리고 싶다"면서 "'명품배우다', '쟤가 연기하는 모습을 보고 싶으니까 저 드라마를 꼭 봐야겠다'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명품배우가 되는 게 제 꿈"이라고 밝혔다.
한편, 유승옥은 지난해 머슬마니아 세계대회 커머셜 모델 부문에서 동양인 최초로 톱5 안에 진입하며 남다른 몸매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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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좋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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