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의 시계는 거꾸로 간다…봄처녀 제 오셨나
OSEN 정소영 기자
발행 2015.02.23 08: 22

배우 하지원이 분위기 넘치는 흑백 셀카를 공개했다.
하지원은 지난 2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봄을 기다리며”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지원은 팔에 얼굴을 묻은 채 카메라를 향해 환히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는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굴욕 없이 청순한 동안 미모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은 “이 언니가 어딜 봐서 38살이지”, "흑백 사진 분위기 있네요", “하지원 언제 봐도 예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하지원은 지난달 15일 개봉한 영화 '허삼관'으로 관객들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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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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