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에릭 "군 복무 당시, 해체 위기 느꼈었다"
OSEN 황미현 기자
발행 2015.02.24 00: 16

그룹 신화의 에릭이 "군 복무 당시 해체 위기를 느꼈었다"고 밝혔다.
에릭은 23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에 대해 "대상 받았을 때가 아닌, 지금이 좋다"고 말했다.
이어 "군 복무로 활동 휴식기를 가졌을 때 위기 의식을 느꼈었다. 몸이 떨어져 있으니 서로 연락도 안하고 멀어지는 느낌이 들었다"고 설명했다.

또 "까딱하면 해체될 수도 있겠다고 느꼈다. 팬들에게 약속했던 것처럼 다시 모이자고 이야기 했고, 서로 대화를 하고 뭉치게 됐다"며 리더로서 책임감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힐링캠프'에는 그룹 신화가 출연해 웃음과 진솔한 대화를 펼쳐냈다.
goodhmh@osen.co.kr
힐링캠프 캡처.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