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김광규 "빨리 행복한 가정 이루고 싶다"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15.02.24 00: 21

배우 김광규가 결혼에 대한 바람을 내비쳤다.
23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G12가 게스트 김광규와 노후준비에 대해 토론하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김광규는 "노후 그런 말은 듣기 쑥스럽고 나와 어울리지 않는 말이다"며 "노후를 준비할 필요가 없다. 나는 아직도 소년이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완벽한 노후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없다. 난 특별한 꿈을 꾼 적이 없다"며 "빨리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싶다"고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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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비정상회담'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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