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드' 구혜선, 안재현 위해 지진희에 거짓말 "맥박-체온 정상"
OSEN 이지영 기자
발행 2015.02.24 22: 42

구혜선이 안재현의 변명을 하며 지진희의 의심으로부터 구했다.
24일 방송된 KBS '블러드'에서는 재욱(지진희)이 지상(안재현)이 응급실에 실려왔다는 사실을 알고 진찰을 했던 리타에게 무슨일이냐고 묻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재욱은 지상을 걱정하는 척 하며 "정밀 진단이라도 받아야 되는 거 아니냐"고 하고, 지상은 "아무일도 아니다"고 말한다.
리타(구혜선)는 "어제 술을 많이 드시고 '꽈라'가 되셨다. 맥박, 체온 다 정상이었다"고 지상의 편을 들었다. 이에 재욱은 의심을 하면서도 수긍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리타는 "뻥치는 거 체질 아닌데.."라며 생색을 내기도 했다.
'블러드'는 뱀파이어 의사의 활약상과 멜로를 담은 판타지 메디컬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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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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